11월9일 총회를 참석하여 1부예배를 드리고

2부총회를 다참석하지 못하고 내려왔다

벌써  총회를 마친지 1달이 넘었고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총회결과에 대한 공지도 없고

구임원들의 총회결과와  회기에 대한 안내 그리고 새로운 임원들에 대한 소개도 없다

얼마전 끝난 한인회총회는 신속하게 한인회의 활동과 결과가 공지되고(비록 많은 논란과 시비의과정이 있었지만 온라인커뮤니티의 성숙해가는 과정으로 본다)카페에는 회원들의 교류와 의견개진 그리고 상호협력과 왕성한 활동을 느끼고 엿볼수 있다.

여러가지 바쁜 환경과 이유가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한인사회를 선도하는 한인선교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마지막까지 희생이 따르더라도 임원들의 책임을 다해줄것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결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