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북부한인선교사연합회 www.buksunyoun.com
아시아로!!
세계로!!
자유게시판
Total Articles 292
11월9일 총회를 참석하여 1부예배를 드리고
2부총회를 다참석하지 못하고 내려왔다
벌써 총회를 마친지 1달이 넘었고 한해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총회결과에 대한 공지도 없고
구임원들의 총회결과와 회기에 대한 안내 그리고 새로운 임원들에 대한 소개도 없다
얼마전 끝난 한인회총회는 신속하게 한인회의 활동과 결과가 공지되고(비록 많은 논란과 시비의과정이 있었지만 온라인커뮤니티의 성숙해가는 과정으로 본다)카페에는 회원들의 교류와 의견개진 그리고 상호협력과 왕성한 활동을 느끼고 엿볼수 있다.
여러가지 바쁜 환경과 이유가 있으리라 본다
그러나 한인사회를 선도하는 한인선교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마지막까지 희생이 따르더라도 임원들의 책임을 다해줄것을 기대하며 아름다운 결실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깊은 관심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임원회의에서 목사님의 청에 대한 결의가 있었기에 이에 대답을 드립니다.
먼저 “홈피에 총회결과를 공지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북선연에서는 92년 창단된 이후로 아직 한번도 총회결과보고서를 인터넷상에 공지한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총회시에 “총회의 전체결과를 담은 회의록은 신년 총회때에 서면으로 받는 것”으로 동의, 재청된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회원이 총회때 직접 참석하여 전체적인 총회결과를 서면으로 받는 것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반면에 한인회의 총회결과가 이미 공지되어 있는 것은 “한인회 총회시에 그렇게 하도록 동의 재청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북선연과 한인회를 비교하면서 저희들이 총회결과를 공지하지 않은 것을 업무상의 유기로 해석하는 내용은 각각 단체의 총회를 참석하지 않으신 결과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사려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홈피상에 나타나 있는 임원들의 사진은 해가 바뀌어 가면서 전체적으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2009년 한해 동안 수고하신 임원들이 계시고, 2009년 12월은 저희들이 구임원분들로부터 유임된 업무(현재 여전히 가동중인 특위(윤리위원회)의 활동 내용과 rise up 필리핀 행사 준비관계건 등은 여전히 그 일이 구임원에서 신임원으로 유임되어 연장선상에서 진행중)를 인수인계 받는 달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임원이 되었다고 해서 홈피에서 모든 것을 바꾸어 버리는 것이 왠지 마음이 석연치를 않아서 2009년에서 해가 바뀌는 시점에서 임원들의 사진을 교체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정관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 임원들의 의지에 맡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임원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