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막바지 라이즈업 대회마다 참석자들 가슴을 뜨겁게 하는 십자가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라이즈업무브먼트 제공 
▲이동호 선교사(맨 오른쪽)가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라이즈업무브먼트 제공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에는 무려 4만여명이 함께했다. ⓒ라이즈업무브먼트 제공
최근 열린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는 바기오 멜빈 존스 광장에서 한인과 필리핀 현지인을 합해 4만여명이 참석했다. 바기오 선교역사상 기독교인들의 집회가 1만여명이 넘은 적은 없다고 한다. 이번 라이즈업 필리핀 대회는 라이즈업 무브먼트의 해외선교 사역인 라이즈업 인터내셔널의 일환으로 필리핀 바기오를 중심으로 한 필리핀 교회와 한인 선교사 연합체인 CEU(commission on Evangelical Unity) 초청으로 이뤄졌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